1. 복지 및 급여 : 복지 전혀 없고, 급여도 낮습니다(초봉 기준 7,000). 택시비 한달에 10만 원 지원해줌. 회사 티머니로 대중교통탈때도 어디가는지 하나하나 소명해야하고 소명안한거 있으면 한달치 몰아서 엑셀파일로 던져주면서 다 소명하라고하고 못하면 월급에서 까겠다고 함.
2. 워라벨 : 되는 사건 안되는 사건 다 수임해서 파트너가 어쏘한테 다 떠넘김. 수습변호사 벗어나면 주말에 상담하라고 주말 중에 하루는 비워놓으라고 함. 그리고 주말에 상담한다고 하루 종일 시간 비워놓으면 딱 상담한 시간만큼만 연차제공함. 상담연차는 2시간 채울때까지 쓰지도 못하고 원래 연차랑 붙여서 쓰지도 못함.
3. 공유폴더 쓰는데 네트워크가 사무실 외에 다 막혀있어서 일하려고 외부에서 파일 좀 열어볼라치면 전날에 직원한테 얘기해서 USB로 담아가라고 함.
4. 사건기록 같은거 스캔하려고 하면 네트워크폴더로 전송이 안되서 메일로 보내야됌. 메일 서버도 싼거라서 스캔이 10장이 넘어가면 전송이안됌. 하루종일 스캔만 보내고 있어야 함. 그거 다시 또 순서맞춰서 병합하느라고 시간 다 감. 근데 이건 직원 문제긴 한데, 그거 기다리는 나도 미치겠음. 직원이 스캔하느라고 하루종일 복합기 앞에 서있으니까 정작 급한게 밀림.
5. 직원한테 사건 맡김.
6. 파트너 변호사는 쉬운것만하고 사건도 몇 개 안 함.